아. 상당히 혼란스러운 상태입니다. - 과오

 

 

과오

 

은은한 레드카펫을 뒤로한채.

가는길은 쓰라린 가시밭길

 

조그만 시구절에도

고요한 밤하늘을 바라본다

 

하지만.

하지만.

 

오늘도 걸어간다.

 알기위해.

내가 어디까지 갈수 있는지를.



-------

아.. 어지러워요..

지금 워낙 정신이 없어서...

밸리는 다음부터 꼭 돌겠습니다.
by 창가의창성석 | 2006/05/26 01:07 | 이룬것 ' -' | 트랙백 | 덧글(8)
트랙백 주소 : http://changss.egloos.com/tb/2014606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by 얼큰이 at 2006/05/26 01:12
힘내시길!!
Commented by Akiba at 2006/05/26 01:19
푹 쉬세요... 안정이 최고죠;
Commented by 뿌리 at 2006/05/26 01:44
고어는 안돼요 ㅠㅠ[ ? ]

푹 쉬셔야죠 :) 밸리는 나중에 생각하세요!
Commented by 겐가 at 2006/05/26 22:19
휴식휴식이..좋아요'ㅅ'
저처럼 휴식하다 잠수가 되어버려도 곤란하지만요.
Commented by 나르 at 2006/05/27 18:31
정신치료계 애니메이션을 보는겁니다. [응?]
Commented by 식인붕어빵 at 2006/07/07 01:36
힘내세요~
Commented by Souseiseki at 2006/07/14 22:47
돌아오셔요;ㅅ;

소우입니다:) 낮에 한 공지처럼 주소가 바뀌어서 코멘 남깁니다.
다행히 http://souseiseki.egloos.com/ 주소를 얻었네요:)
앞으로 잘 부탁드려요/ㅅ/
*이 글은 복사글입니다. 이해해주세요;ㅁ;♡
Commented at 2008/02/21 14:03
비공개 덧글입니다.
※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